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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율동과 화려한 의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디 가가'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레이디 가가'는 패션과 음악, 율동을 결합시킨 환상의 쇼가 될 것이라며 파격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레이디 가가 : 한국 팬들이 나의 공연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으로 압니다. 신나고 재미있는 무대를 기대해도 될 거예요.]
특히 이번 공연에선 지난 6월 숨진 마이클 잭슨을 애도하는 뜻에서 '빌리 진'을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문워크와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여름밤을 수놓는 재즈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에는 '스팅 밴드'의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가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들려줍니다.
'도미닉 밀러'는 영화 레옹의 주제가 'Shape of my heart'를 만든 기타리스트 입니다.
이 밖에 남부 아프리카 특유의 이색적인 재즈를 들려주는 '피터 솔로&카카라코'를 비롯해 윤희정, CEOJ 밴드 등 국내 뮤지션이 함께 합니다.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세자로 열연했던 우정훈이 크로스오버 음반을 냈습니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하는 목소리로 엘비스 프레슬리와 루이 암스트롱 등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