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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연중 최저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환율은 3일보다 4원 40전 내린 1,218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10월 14일 이후 최저치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미 증시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강보합세를 보이면서 3일보다 1.39포인트 오른 1,566.37에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기관들의 매도 공세에 1.84포인트 내린 508.7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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