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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결정이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가운데 충북과 충남·대전등 충청권 3개 시도가 공조를 선언했습니다.
정우택 지사를 비롯한 충청권 3개 시도 단체장들은 31일 충북도청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충청권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기초과학과 보건의료연구개발 기반을 갖춘 충청권이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충청권 어느 곳에 입지가 선정되더라도 공조 할 것을 거듭 다짐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입지를 선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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