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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정부가 30일 북측에 예인된 연안호와 선원들의 조기 송환을 요청한지 하루만에 북측이 "조사결과에 따라 선원과 선박문제가 처리될 것"이라는 공식 통지문을 보내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일단 북측이 신속한 반응을 보인 것은 나쁘지 않은 신호로 볼 수 있다"면서 "북측이 선례에 따라 조속히 인도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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