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입력 : 2009.07.28 20:59
<8뉴스>
박태환 선수의 부진을 계기로 수영계의 해묵은 알력과 파벌싸움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어른들의 욕심때문에 어린 선수들이 더이상 좌절하지 않도록 수영계는 물론 전 국민이 도와야 할 것 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