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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입력 : 2009.07.23 20:50
<8뉴스>
독도 경비대원과 관광객들이 원격진료를 통해 경찰병원 의료진의 건강상담과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경찰청은 독도에서 원격 화상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섬 안에 의료 시설이 없어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3시간 떨어진 울릉도 보건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아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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