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최근 근육을 키우는 무산소운동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여기에 도움이 된다는 닭가슴살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73배까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할 때는 무산소운동에만 치중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산소를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를 생성하는 운동, 즉 역도, 웨이트트레이닝 등이 바로 무산소 운동에 속합니다.
무산소 운동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근력을 강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모율을 높여 복부비만을 예방해주는데요.
하지만 무산소운동에만 치중할 경우, 콜레스테롤, 혈압 등 심혈관기능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산소를 사용해 몸안의 지방과 탄수화물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을 해야 심혈관기능, 심폐기능이 좋아지기 때문인데요.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회에서 5회 한다면 무산소 운동은 2회에서 3회 정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