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세계 물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대덕특구 2단계 구역에 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고 앞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대전을 동북아 물산업의 기술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물산업은 정수와 하.폐수 처리에 관련된 제조업과 서비스분야로, 현재 세계시장은 연간 800조 원 규모에 전체 산업분야에서는 5번째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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