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9.07.20 14:53
영국이 처치곤란한 쓰레기들을 브라질에 팔아넘기려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핀란들에서 열린 세계 진흙탕 축구대회 소식도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