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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이 원자재가 상승 등에 힘입어서 한 주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해외 주식형펀드의 지난주 평균 수익률은 3%를 기록했습니다.
원자재가 상승으로 브라질펀드가 6.24%로 최고 수익률을 냈고, 인도, 러시아, 중국펀드 순으로 2%대의 플러스 수익을 올렸습니다.
반면에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은 4주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코스피는 소폭 상승했지만, 코스닥이 급락했기 때문입니다.
설정액 10억 원 이상인 일반 주식형펀드의 주간 평균 수익률은 -0.77%를 기록했고, 특히 중소형주펀드 수익률은 -2.22%로 가장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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