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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입력 : 2009.07.17 20:38|수정 : 2009.07.17 20:54
<8뉴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서울 서초구의 한 고등학교 학생 23명이 신종 플루에 걸린 것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학교는 17일부터 조기 방학에 들어갔고, 이 학교 학생 전원에 대해 일주일간 자택 격리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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