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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형수술은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닐 정도로 대중화 됐는데요.
한 조사결과 한국, 중국, 대만 3개국 중 한국이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로 조사됐습니다.
한 시장조사 전문기업이 한국, 중국, 대만의 19세에서 49세 이하 남녀 3,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형수술 비율이 한국은 15.4%, 중국은 8.6%, 대만은 9.9%로 한국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형수술 횟수를 묻는 질문에서는 한국이 1.9회, 중국과 대만이 각각 2회로 평균 2회 가량 수술하는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각국의 성형수술 만족도는 한국이 65%로 가장 높았고, 중국은 46%, 대만은 47.9%에 그쳤습니다.
성형 수술을 하는 이유로는 3개국 모두 '예뻐지고 싶어서'란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어 '자신감 회복', '치료 목적'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