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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7.15 20:42
<8뉴스>
현안을 둘러싸고 여야간에 큰 소리 오가는 것까지는 이해 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국회에서 벌어지는 일은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참 난감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해 국회 본회의장을 떠나지 못하는 사태를 그저 진풍경 정도로 표현해 주기에는 우리 정치권이 너무 국민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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