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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사 전국협의회는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회가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다며 정쟁을 중단하고 생활정치를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소통의 단절이 우리사회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며 정치권의 외면 속에 소득은 늘지 않고,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등 양극화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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