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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7.14 08:59|수정 : 2009.09.15 15:52
<앵커>세계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는 오지 여행가에서 국제구호 활동가로 변신했던 한비야 씨가 또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국제구호 활동가를 넘어 정책전문가가 되기 위해 유학길에 오르는데요.오늘(14일) 뉴스속으로에서는 바람의 딸 한비야 씨를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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