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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가 회복단계를 넘어서 균형수준으로 회복하는 시점이 임박했으며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빠르게 경기가 좋아질 국가 중 하나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OECD는 최근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5월 경기선행지수가 99.8로 전달의 97.6보다 1.8포인트가 상승해 29개 회원국 가운데 네 번째로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는 5월 OECD 회원국 평균인 0.8포인트보다 두 배나 높은 수준입니다.
경기선행 지수가 100 이상에서 상승하면 경기 팽창, 하락하면 경기 하강을 의미하며 100 이하에서 오르면 경기 침체에서 회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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