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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대에 산재한 화장장의 예약 시스템이 통합될 것으로 보여 서울의 심각한 화장 적체 현상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는 경기도 고양시의 서울시립승화원과 수원시, 성남시, 인천시 등 수도권 화장장 네 곳의 예약을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관리하는 통합 예약시스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익명으로 무더기 예약 선점할 수 없도록 장례업체와 일반 유가족의 예약 신청·변경·취소를 IP주소에 따라 3회까지로 제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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