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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인당 국내총생산 GDP가 지난 2005년보다 못한 1만 6천 달러대로 하락할 것으로 민간연구기관들이 전망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올해 평균 환율을 1,245원, 성장률을 -2.4%로 봤을 때 1인당 GDP는 1만 6천 738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G경제연구원도 1만 6천 700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지난 2007년 2만 달러선을 돌파한 이후 지난해 1만 9천 106달러로 준 데 이어 2년째 역성장하는 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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