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라는 서양 얘기가 있습니다.
'미식견문록'은 일본의 유명한 에세이스트 요네하라 마리가 쓴 세계 음식 탐방기입니다.
세계 각국의 각종 식음료들을 통해 시대의 풍경을 그려내고 삶의 방식까지 포착해냅니다.
인간과 동물 사이에 19년간에 걸친 아름다운 동행을 담은 실화 '안녕 웨슬리'가 출간됐습니다.
웨슬리는 날개를 다쳐서 야생 동물로서의 삶은 마감한 올빼미의 이름으로 저자가 새끼 때부터 데려다 키우며 우정을 키워간 새입니다.
역자는 웨슬리의 마지막 장면을 번역하다 눈물을 펑펑 흘렸지만 심장은 녹녹해졌다고 밝혔습니다.
'감상여행'은 영화로 잘 알려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의 작가 다나베 세이코의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입니다.
세 편의 단편을 묶었는데 표제작 '감상여행'은 방송가를 배경으로한 도시 남녀의 공허한 사랑과 이별을 다룬 작품입니다.
'경제학, 현실에 말을 걸다'는 경제학을 배우지 않았지만 경제의 기본은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화폐제도, 실물경제, 금융위기 같은 경제 전반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 책입니다.
'내 안의 여자가 말을 걸다'는 한 가슴 성형 전문의가 주로 누드화를 소재로 쓴 미술 에세이입니다.
고대 신화와 의학적 지식, 여성의 몸을 다룬 미술이 버무려져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바보들의 행복한 유언'은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전 대통령 등 국내외 유명인 39명이 남긴 유언과 그들의 삶을 정리한 책입니다.
'암 치료의 기적을 부르는 3가지 방법'은 20년 넘게 암환자들을 치료해온 두 한의사가 기존 암치료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조언하는 책입니다.
정부가 나서서 '자전거 타자'는 분위기 조성 중입니다.
'행복한 자전거여행'은 경치 좋고 자전거로 다니기도 괜찮은 전국의 52곳 여행지를 가려뽑은 책입니다.
코스 설명과 주변 정보 등이 잠겼습니다.
'침대 밑 그림 여행'은 어린이용 미술 그림책인데, 작품 해설을 지양하고 유명 화가들의 그림이 표현하는 감정을 아이들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독특함이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