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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 인력도 신종플루 감염…하룻새 27명 발생

홍지영

입력 : 2009.07.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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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공항에서 검역을 돕던 20대 남성들이, 검역인력으로는 처음으로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되는 등 하루 동안 감염환자 27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확진환자를 체크해 온 20대 남성 2명이 3일 발열,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정밀 조사한 결과 신종플루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