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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마세요"…오래되고 남은 향수 활용법!

입력 : 2009.07.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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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Q. 버리지 마세요! 오래되고 남은 향수의 다양한 활용법>

- 오래되거나 사용하고 남은 향수는 집안 곳곳에 사용하는 룸스프레이나 티슈에 뿌려서 방향티슈로 활용할 수 있다.

- 향수를 티슈에 뿌려서 속옷이나 옷을 수납한 서립장에 넣어주면 향기가 스며들어 좋다.

- 향수의 뚜껑을 열어 화장실에 놓으면 화장실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 자기 전 조명과 시트, 배게 등에 살짝 뿌려주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 천연향료인 라벤더, 장미, 오렌지 향 등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