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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7.02 17:39
서울경찰청 경찰특공대는 오늘 오전 대테러 대비 종합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전통무예 시범에 이어 헬기 침투, 항공기 진압작전 등 실제 상황과 같은 시뮬레이션 속에서 작전이 펼쳐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훈련 중 건물점거농성 진압작전은 6명의 희생자를 낸 용산철거참사를 연상시킨다는 비난이 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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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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