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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정리해고 근로자들의 공장 점거 파업 41일째인 1일 전면 파업에 나선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들은 평택공장으로 집결해서 정리해고 분쇄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경찰은 1일부터 평택 공장 정문과 후문 등 주요 출입구에 경력을 배치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회신고를 낸 금속노조의 정문 앞 집회는 허용하겠지만 금속노조 조합원의 공장 진입은 차단하겠다고 밝혀 충돌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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