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점점 흙을 밟기도, 보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흙을 살리는 자연의 위대한 생명들'은 흙과 흙 속에 사는 생명들에 대한 갖가지 정보와 지식들을 한 자리에 모은 책입니다.
흙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어떤 생물들이 어떻게 흙 속 생활에 적응하고 살아가는지 또 흙을 기름지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등의 지식이 담겼습니다.
아프리카는 왜 아직도 가난할까.
'아프리카, 무지개와 뱀파이어의 땅'은 이 질문에 대한 이코노미스트 아프리카 특파원 출신 기자의 답변입니다.
아프리카 땅에서 국제사회의 원조는 왜 실패하며 전쟁을 왜 끊이지 않고 에이즈는 만연하는지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프리카론을 펼쳐보입니다.
'친밀성의 거래'는 경제사회학이라는 다소 낯선 학문적 바탕 아래 쓰인 책입니다.
친밀한 대인 관계와 경제 활동의 수행은 양립할 수 없다는 통념을 진지하게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버블 세계화'는 세계화가 전 세계 어디서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믿음이라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미국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교수인 저자는 21세기 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비스업은 현지 노동력과 현지 소비자들로 구성돼있을 뿐이라고 역설합니다.
'라미아가 보고 있다'는 고딕, 환상 문학의 계보를 잇는 작가 팀 파워스의 89년도 작품입니다.
하반신은 뱀이지만 상반신은 미인인 라미아가 실은 유명 시인들에게 시적 영감의 댓가로 피를 요구하는 뱀파이어였다는 설정으로 소설은 출발합니다.
'내 아이 첫 영어'는 10년 넘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가 7살 때까지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접하게 할 것인지에 대한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마음 골프'는 골프는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마음골프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이가 쓴 골프 인생 에세이입니다.
'다중지능혁명'은 모든 것을 다 못하는 아이는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누구나 다 어느 한 영역쯤은 잘하는 구석이 있다는 겁니다.
IQ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이런 재능을 찾아 아이들을 각자에게 맞는 인생행로로 인도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