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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는 26일 오전 여의도에서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을 갖고, 가스산업 발전과 가스사고 예방 등에 노력해 온 공로로 인천도시가스 이종훈 회장과 SK가스 김치형 대표이사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했습니다.
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들어 5월까지 가스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6% 줄었다"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스시설의 무료 개선을 통해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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