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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6.25 08:29|수정 : 2009.09.15 15:56
<앵커>
네팔의 한 오지마을에 초등학교를 짓는 공사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변변한 책상조차 없는 이 마을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 바로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에 성공한 엄홍길 대장입니다.
오늘 엄홍길 대장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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