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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차에 치인 4살 소년이 손끝하나 다치지 않고 살아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터키 샤늘루우르파에서 한 운전자가 강아지를 피하려다 운전대를 놓쳐 도로 옆 계단으로 차와 함께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순간 도로 한 켠에 서있던 소년이 계단에서 날아올라 떨어졌고 자동차는 상점을 들이받고서 멈춰섰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소년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소년의 부모는 "아이가 놀라서 우는 줄만 알았다"며 "당시에는 교통사고를 당한 줄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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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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