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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고통받던 중동에서는 모든 갈등을 풀고 화합하자는 의미의 안아주기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함께 보시죠.
평화를 외치며 손에 손을 잡고 늘어선 사람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모여든 이들이 손에 손을 맞잡고 이른바 인간 띠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들이지만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서로를 안아주며 격려하기도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열린 '빅 허그' 이벤트인데요.
이색행사를 넘어서 실제로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