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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입력 : 2009.06.22 07:55
21일 밤 10시쯤 경북 칠곡군 가산에서 55살 김모 씨 부부 등 등산객 3명이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김 씨 등은 등산 도중 술에 취해 산에서 내려올 수 없게 되자 구조요청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구조대는 산속에서 휴대전화가 연결되지 않아 구조 요청 3시간만에 이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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