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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기아차, '중국형 포르테' 신차 발표회

박민하

입력 : 2009.06.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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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단체 총연합회는 어제(1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62회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건설 분야에서 공헌한 156명에 대해 포상했습니다.

박덕흠 원화건설 대표이사와 김중구 신동아종합건설 회장은 각각 금탄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치사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건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건설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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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들이 이 달부터 출시하는 종합자산관리계좌, 즉 CMA의 신용카드 모집 채널이 증권회사 임직원으로 제한됩니다.

금융감독원은 투자 권유 대행인이나 보험 모집인 등이 CMA 신용카드 회원을 모집할 경우 불완전 판매는 물론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모집 채널 제한은 과당 경쟁으로 인한 신용부실과 불완전 판매 등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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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어제 중국 난징에서 중국형 포르테 신차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중국형 포르테의 현지 판매이름은 '푸뤼디'로 '성공을 위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차'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중국형 포르테는 중국에서 판매되는 현대 기아차 중에서는 처음으로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을 장착했고, 버튼 시동 스마트 키 등 첨단 사양을 달아 경쟁력을 높였다고 기아차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