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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6.19 09:13|수정 : 2009.09.15 15:57
<앵커>
자신이 쓰지 않는 물건들을 기부하고, 이것을 팔아서 생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는 시민운동의 대표주자! 아름다운 가게가 100호점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기부문화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에 '나눔의 바이러스'를 퍼뜨린 아름다운 가게의 이혜옥 상임이사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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