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9.06.17 14:29|수정 : 2009.06.17 16:08
미국 콜로라도를 강타한 거대한 토네이도가 한 주민의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에서 보드를 타는 신종 스포츠가 니카라과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