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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료복합단지에 나선 대전시가 125만 명의 시민 서명을 정부에 전달하는 등 막바지 유치 활동에 뛰어들었습니다.
대전시는 오늘(10일) 대전시청 북문광장에서 박성효 시장과 첨복단지 유치위원회,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5만 대전시민 서명부 전달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대전시는 곧바로 서울로 올라가 오후에는 서울역에서 첨복단지 대전 유치의 타당성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갖고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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