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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입력 : 2009.06.06 07:14
개성공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2차 남북간 실무회담이 오는 11일 개성에서 열립니다.
대화가 재개됐다는 점은 의미가 있지만,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통일부는 "북측이 먼저 개성공단과 관련한 남북 당국간 접촉을 갖자"고 제안해왔고, 남측이 동의해서 회담이 성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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