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경제365] 대한항공, 안락한 '명품 좌석' 장착

권란

입력 : 2009.06.02 13:05

동영상

니어재단과 아시아개발은행연구원이 공동으로 '세계 금융위기와 달러의 미래, 그리고 아시아의 선택'이라는 주제의 국제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세계 금융위기로 미 달러화의 위상이 위협받고 있지만, 당분간 기축통화의 지위는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은 그러나 "달러 부족으로 외환위기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한항공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항공기에 '명품 좌석'을 장착하는 등 항공기 전 좌석 개선에 나섰습니다.

명품 좌석이란 기존 좌석보다 더 넓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좌석입니다.

특히, 일등석에 장착되는 좌석은 한 개에 2억 5천만 원을 호가한다고 대한항공 측은 밝혔습니다.

---

웅진코웨이는 오는 5일 세계환경의 날을 앞두고 대학생 홍보대사와 함께 환경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홍보대사들은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 일대를 돌며, 3천여 개의 물 사랑 녹색바가지와 자정식물 씨앗을 시민들에게 나눠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