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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연소 21살의 레이싱모델 류지혜는 키173cm, 신체사이즈 35-25-36의 이상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제작진이 최첨단 시스템으로 그의 몸을 스캔해본 결과, 그의 체형은 대한민국 평균 여성보다 마르고 S라인 도드라지는 이상적인 몸매였다.
하지만 류 씨는 자신의 몸매에 만족하지 못하고, 지방분해주사와 다이어트약을 복용한다.
그는 '하체 비만'을 호소하며 아직도 더 살을 빼야 된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몸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류 씨는 "나는 대중 원하는 체형 만들고 유지해야한다"며 "시선 끄는 몸이 없으면 레이싱 모델 류지혜도 없다"고 말한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라온 그는 레이싱 모델을 하면서 비로소 조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릴 수 있게 됐다며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나타냈다.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는 그는 최정상을 위해서는 몸이 받는 고통을 참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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