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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6.01 17:27
부산교통공사는 1일부터 모든 지하철 역사에서 수화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청각 장애인이 화상을 통해 서비스 담당자와 수화로 대화하고 담당자가 해당 역무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수화통역서비스는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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