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9.06.01 14:20
오바마 미 대통령 부부가 전용기를 타고 뉴욕 나들이를 했다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미국 캔사스주에서는 임신말기 낙태시술 허용을 주장하던 의사가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