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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법정관리에서 직장폐쇄까지

입력 : 2009.05.31 11:06


▲1. 8 = 쌍용차 이사회, 상하이차 본사에서 경영정상화 방안 논의

▲1. 9 = 쌍용차 법정관리 신청

▲1. 22 = 평택.창원 공장 가동 중단

▲1. 29 = 서울중앙지법 쌍용차 평택공장 현장 검증

▲2. 2 = 평택.창원 공장 가동 재개

▲2. 6 = 법원 쌍용차 회생절차 개시 결정

▲2. 9 = 박영택.이유일 법정관리 공동관리인 취임

▲2. 12 = 쌍용차 1차 협력업체 대신산업 최종 부도

▲2. 15 = 평택 공장 생산라인 일부 휴업

▲3. 26 = 쌍용차 협력사 3곳 법정관리 개시

▲3. 31 = 쌍용차 소액주주 1천781명 전 경영진 및 상하이차 상대 주주대표 손배소

▲4. 2 = '2009 서울모터쇼'서 신차 'C200' 공개

▲4. 8 = 쌍용차 '2천646명 구조조정안' 발표

▲4. 13∼14 =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84% 찬성으로 파업 가결

▲4. 24 = 노조 부분파업 돌입

▲5. 6 = 삼일회계법인, "회생가치가 청산보다 커" 쌍용차 기업가치평가보고서 법원에 제출

▲5. 8 = 쌍용차 정리해고 계획안 노동부 신고

▲5. 21 = 노조 총파업 돌입

▲5. 22 = 쌍용차 법정관리 1차 관계인집회

노조 공장점거 파업 시작

▲5. 27 = 총파업 쌍용차 노조원 뇌출혈로 사망

▲5. 31 = 쌍용차 평택공장 직장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