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아세안 10개국 유력 일간지에 실린 특별기고문에서 "한국과 아세안을 지구의 녹색 전진기지로 만들어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기고문에서 "한국의 녹색기술과 무한한 녹색성장의 보고인 아세안이 협력해 저탄소 도시개발과 같은 공동 목표를 이루자"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이번 특별정상회의에서 경제위기 극복과 위기 이후 미래를 대비한 녹색성장 협력을 거듭 강조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