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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윤
입력 : 2009.05.29 11:41
<앵커>
경복궁을 다시 연결합니다.
김정윤 기자! (네, 경복궁 영결식장입니다.) 네, 지금 운구행렬이 예정대로 도착할 것 같은데,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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