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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5.29 11:38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행렬이 조금전 서초 나들목을 지나 경복궁으로 빠르게 향하고 있습니다. 운구행렬 따르고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하대석 기자! (네, 운구행렬을 따르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로 들어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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