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종훈
입력 : 2009.05.29 08:27
<앵커>
그럼 여기서 봉하마을로 가서 오늘(29일) 아침 발인제를 직접 지켜본 취재기자들과 함께 대화를 나눠보겠습니다.
봉화마을의 이종훈 기자! (네, 김해 봉하마을입니다.) 발인제가 끝난지 오래됐지만 아직도 사실 추모객들이 많이 남아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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