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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여름방학이 변수?…확산시 치료로 전환

조성원

입력 : 2009.05.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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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플루 환자가 26일 아침 1명 추가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미국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 25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28세 여성이 26일 아침, 환자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입국 당시 고열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추정 환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아 왔습니다.

이로써 국내 신종 플루 환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