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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열하는 노 전 대통령 아들·딸

입력 : 2009.05.23 19:56|수정 : 2009.05.23 20:11


노무현 전 대통령 시신이 23일 오후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도착해 마을회관으로 운구되고 있는 동안 아들 건호씨(왼쪽)와 정연씨(중앙)가 오열하고 있다.

(김해=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