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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5.23 13:04|수정 : 2009.05.23 13:19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뒷산 바위에서 뛰어내린 노 전 대통령을 처음 응급 치료를 받던 경남 김해시 세영병원 응급실 배드.당시 담당의사는 "도착 당시 의식불명 상태였고 머리에 심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고 말했다.
(김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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