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국내체류 미국인 여성 '신종플루 감염' 확진

입력 : 2009.05.23 08:22


국내에서 5번째 인플루엔자A(H1N1) 환자가 발생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미국인 여성(23)이 신종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미국인 환자는 한국인 3명과 베트남 환승객에 이어 5번째다.

이 여성은 지난 16일 어학강사로 일하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