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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감귤 생산예상량이 최대 65만 톤을 초과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11일부터 열흘동안 1차 감귤 생산량 관측조사를 실시한 결과, 61만 5천톤에서 65만 9천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올해 감귤꽃 만개시기가 지난해보다 8일 정도 빨라 수확시기도 앞당겨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 농업기술원은 오는 8월 하순 2차 감귤 생산예상량을 조사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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