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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문신을 새기는 데 쓰는 염료 30종을 시중에서 수거해 검사한 결과, 27개 제품에서 수은이나 비소 등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화장품 중금속 기준치 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피부 겉에 바르는 화장품과 달리 피부 속에 사용하는 문신 염료는 더 엄격한 안전기준이 필요하다며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식약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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