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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리터당 38Km 달리는 고연비 승용차

김정기

입력 : 2009.05.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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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도쿄에서 처음 공개 된 3세대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입니다. 

프리우스는 지난 1997년부터  도요타가 야심차게 개발한 자동차로 1, 2세대를 거쳐 3세대인 지금까지 125만대가 팔리면서 하이브리드 카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 된 3세대 프리우스의 연비는 리터당 38Km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오는 10월쯤 시판 될 예정입니다.